
도대체가... 어휴.
10월에 오르다가 꼬꾸라진 곡선은
강만수가 국고를 쏟아부어 억지로 떨군 것이다.
아마 조단위를 쏟아부었고 모두 한국을 떠나는 외국투자가들이
나눠가진 셈이다.
국민들은 그만큼 반대하고 또 반대했겄만...
비로소 오늘에야 깨달은 멍청이들.
외환보유고 문제 없다며? 단 몇일만에 죽겠다는 소리나오냐.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8/10/10/3217366.html
IMF 영삼이는 무식했지만 용감하진 않았는데
무식하고 용감한 사상초유의 이 등신정권을 어찌하오리까.
주식시장 그림이 이렇다면 말그대로 대박행진이지만
아쉽게도 주식시장 그래프는 환율그래프를 뒤집은 거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