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마에 : "됐지? 그러니까 이젠 울지마."
도망가는 두루미를 불러세워 뚜벅뚜벅 다가와서는 특유의 매력있는 표정으로
말하던 저 강마에의 대사에 내 마음도 흔들리고 말았다는....>0<
처음엔 건우와 루미의 커플이 이뤄지길 바랬는데...
지금은 강마와 루미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니... 걍, 건우&루미 커플 만들어버리고
강마는 내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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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로 몇마디...
강.마.에.
그의 연기는 정말, 빠져서 헤어나올 수 없는 뭔가의 특별한 매력이 있다.
얄밉고, 사람의 인격을 깍아내리는 심한 말투가 이제는 그의 매력이 되고,
강마에의 그런 말투가 아니면 이제는 재미가 없을거 같은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의 극중 캐릭터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듯 하다.
간만에 색다르고 재미있는 드라마를 보게되어 정말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