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주식시장 붕괴에 대한
걱정뉴스가 나온지 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갈수록 미국발 신용위기의 파장이 더더욱 커져 오늘은 아이슬란드 국가부도 뉴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걱정인 것이 우리정부는 걱정하지 말라!!! 라고 하고 있는점...IMF때도 그랬는데 이번에는 그런 불상사는 없겠죠~)
아직까지 소비주체에까지 이 파장이 다다른 것은 아니지만
서민들의 삶이 날이 갈수록 더 곤궁해지고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최악의 서민경제하에
엠디로서 소싱을 하는것이 여간 힘이 듭니다.
벌써 몇개월전부터 전자상거래 시장의 침체가 시작되었고,
최근들어 지마켓/옥션 등이 매출하락이 눈에 뛰고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더오픈은 아무 제품이나 판매하는 곳이 아니다 보니
요즘 잠을 자는데도 소싱을 고민하고....
어제는 꿈속에서도 제품소싱을 하고 있더군요.
꿈속에서 소싱한 제품은 쉬운말로 대박을 쳤는데.....
일장춘몽이 이런 것이죠.
더오픈사이트가
그랜드오픈한지 한달이 지난 어제까지,
적지않는 매출이 나왔지만 (2,590만원),
지속적으로 판매제품이 등록이 되어야 함으로
기자들이 마감시간에 쫒기듯
저희 더오픈 MD들도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요.
블러거/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소싱하는 일,
제가 맡은 핵심업무로서 조금전에 제조사 2곳을 방문하고 파김치가 되어 들어왔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샘플로 가져온 제품을 열심히 사용해보면서 문제점, 특징 등과 우리 블러거/고객님들이
안심하고 구매할수 있는지 이것저것 점검을 해 볼 생각입니다. 후후 오늘도 11시가 넘을것 같네여...
열심히만 해선 안되고
잘해야 하는 것이 더오픈의 핵심이라.......
더오픈의 맴버로서
여러분 ~~~~~
제품소싱에 있어 아이디어나 상품들을 사정없이 소개해 주세요.
무조건.....
겁나게.....
환영, 환영~~
잠시, 병아리을 보면서 시름을 달래 보렵니다! 귀엽죠!! 앙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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