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만화책을 보면서 심경의 변화가 많았다. 1권을 볼 때만 해도
호기심으로 시작이었다. 그러다 왠지 갑자기 내용의 복잡함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 하면!!또 재밌어 지고 조금만 더 볼까 하는
생각으로 더 보다보니 중독되어 버렸다.
전체적으로 보면 재밌는 것은 확실한데 뭐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일까? 군데군데 부족함도 제법 있지만...그보다 이 왠지 모를
허전함은 무엇인지!! 어쨌든 우미 녀석의 인기는 어이없을 정도로
높았다. 난 별로 맘에 안 들었는데 라고 말하면 돌을 맞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데 정말 주연인 우미를 비롯한 조연급 남자들은
다 별로였다. 킥킥...나카 파이팅-!!
자체평가 8.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