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 왔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요4:24)
오늘은 정말 날씨가 좋았습니다 가을 느낌이 팍 오는게 좋더라고요
옛날에 한 박사님이 배를 탔는데 강을 건너기 위해서 배를 탔는데요 좀 적적했는지 박사님이 뱃사공한테 말합니다 뱃사공 아저씨
문학을 아십니까? 모릅니다 박사님 왈 저런 문학을 모른다말입니까? 당신은 인생의 4분이 1이 죽었습니다 좀 또 있더니 천문학은 아시는지요 뱃사공 아저씨가 모릅니다 박사님이 당신은 인생의 4분의 2가 죽었다고...또 이 박사님이 좀 있더니 뱃사고 아저씨 그러면 경제학은 아십니까? 뱃사공 아저씨가 그것도 모르는데요 하니깐 이 박사님이 당신은 인생의 4분의 3이 죽었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좀 가는데 암초가 있었는지 배가 부딪히더만 뒤집어 졌어요
뱃사공 아저씨가 박사님한톄 박사님 혹시 수영할줄 아십니까? 모른다고 뱃사공 아저씨가 그러면 박사님의 인생의 4분의 4가 죽엇습니다하고 헤엄을 쳐 나왔다 하더라고요
사실 저한테 문학을 아냐 천문학을 아냐 또 경제학을 아냐 물어보면 저도 모릅니다 혹 신학박사가 와서 헬라어를 아냐 신학교 문턱이라도 가봣냐 하면 저는 몰라요 좀 제가 무식하거든요
그러나 내가 한가지 아는 것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앞에 생명을 얻어 거듭날수 잇는지를 안다 말입니다 만약 신학박사와 제가 만나서 대화를 한다면 당신 거듭났습니까? 이론이 아닌 실제로 말입니다그렇게 진지하게 물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신학 박사가 천국 간다는 이야기가 없고 장로가 아니면 목사가 천국 간다는 말이 없고 거듭나야 천국에 갈수 잇다고 말하고 잇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유식해도 이 믿음의 세계를 경험하지 못하면 그 유식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성경은 믿음에 관해 말하고 잇는데 믿음의 방패라 하죠 그러면 믿음은 방패인데 믿음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어떻게 차이가 어떻게 납니까? 자 칼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방패가 잇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가 여기에 나타납니다 방패가 없는 사람은 피하지 못하면 칼에 찔려 죽죠 그러나 방패가 잇는 사람은 방패가 딱 막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격이 없다 하면 방패가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별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아도 믿음의 방패에 따라 어려움과 시험이 오면 막아 내는 사람이 있고 방패가 없어면 그대로 당하는 경우도 잇습니다
그러면 구원의 믿음에 대해 봅시다 사단이 공경을 합니다 너 죄인이야 이 더러운 놈아 니 모양을 봐 얼마나 더럽냐 그러나 이때 믿음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마음은 틀리다 말입니다 다시 말해 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달라요 또 다시 말하면 구원을 받은 사람과 않 받은 사람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그러면 믿음이 있는 사람의 마음의 모양은 어떠합니까? 로마서 8장1장1절이 그것을 말해 줍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희를 해방하였슴이라
예수안에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예배를받으시는데 받으시는 예배가 있고 또 받지 못하는 예배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봉사가 있고 받을수 없는 봉사가 잇습니다
하나님이 받으실수 있고 물질이 잇고 받으실수 없는 물질이 잇습니다
창세기 4장에 가인은 땅의 소산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갔습니다 지금이야 농사짓기 좀 수월합니다 그러나 농사가 얼마나 정성을 들여야 합니까? 가인이 그렇게 수고해서 하나님께 드렸는데 하나님이 받으실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땅의 소산 땅은 인간을 가르키고 있고 인간의 어떤 노력 수고를 받으실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벨은 허무란 뜻인데 얘가 좀 부실해요 양을 치다가 양새끼를 낳았는데 그래서 양의 새끼와 그 기름을 드렸어요 그러니깐 하나님이 받았단 말입니다 그 양은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듭나지 않고 아무리 봉사하고 십일조 하고 기도해도 그건 육이지 영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 받으실수 없습니다
거듭나야 합니다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를 만나십시요
그리고 이복된 예배를 드릴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말하고 잇습니다
주의 은혜가 모든분들에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