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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마루에서만 배울 수 있는 레시피_대추단자

박연선 |2008.10.11 22:55
조회 112 |추천 0

한마디로.. 명.품.떡

설탕을 하나도 넣지 않고.. 오로지 '대추고'로만 수분을 맞추어 쪄낸 찰떡에

대추와, 잣, 꿀등을 버무린 소를 넣어 빚어낸 단자.

대추의 은은한 단맛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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