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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1

김민지 |2008.10.12 14:51
조회 51 |추천 1


말을 할수 없는 벙어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당신을 본다면

 

내 눈앞을 가리는 무언가가 있고

내 목을 메어 버리는 무언가가 있기에

당신을 만나도 말도 못 합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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