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조언이자 하면 조언이고여...
1. 인생에는 두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의 빛을 밝게 비추는 사람과
남이 비추는 불빛만 쫓아 다니는 사람...
인생에 있어서 후자가 아닌 전자의 사람이 되세요.
남의 후광에 부러워 하지 말고...
나 자신만의 후광을 만들어서
남이 나 자신의 빛을 보고 반해 오게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2. 여러분들의 삶은 부모님의 사랑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가 만나서...
수정이 되었을 때 비로소 아기가 생깁니다..
아버지의 수억마리 정자 중에서
어머니의 난자와 만나 수정을 이루는 정자는
단 한마리밖에 없습니다..
우리 삶 속에서
이보다 치열한 경쟁률이 있을까요?
아나운서 경쟁률, 가수 오디션 통과 등의
경쟁률보다 어마어마한 수치입니다.
우리들은 이 경쟁률을 모두 뚫고
이 세상의 빛을 볼 권한을 얻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빛을 바라보지 못하고 없어져 간
나머지 수억마리의 정자들에게
보답을 하면서 하나하나 갚아가면서
인생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무시무시하고 치열한 장벽이 와도
겁 먹지 말아야 겠죠.
왜냐하면.. 우리는 말입니다..
수억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하게 이 세상에 나온 위대한 존재들이니깐요.
말이 길어졌습니다.
퍼가실 분은 퍼가셔도 좋고
그냥 읽으실 분은 읽으셔도 좋습니다.
꼼꼼히 하나하나 읽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