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속상한일. 가슴아픈일. 알아주는이 없다해도 그래도 살아주세요.

하미현 |2008.10.12 23:54
조회 101 |추천 1
      

글. 침묵(엔도 슈사쿠)

 

 

저는 가톨릭 신앙인이고

하느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축복의 크기도 동일하다고 믿습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태어날때 재능의 달란트를 한꺼번에 주시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조금씩 조금씩 평생토록 축복을 나눠 주시기도 하는 거지요

 

평생토록 받을 축복이기때문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다음 축복을 기다려봅니다

 

속상한일. 가슴아픈일. 알아주는이 없다해도

그래도

살아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