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맘대로 안 읽힐때두 그 탈출구는 책으로 해결해야 된다는 일념하에....만화로의 도피를 감행^^
소개할 작품은 강풀 , 미야자키 하야오 , 안노 히데아키
강풀만 하려구 했었는데...^^ 갑자기 생각나는 만화들...시간탐험대하구 몬타나존스, 미래소년 코난, 창공의 성 라퓨타....막 생각나 버렸다...
강풀의 대표작 되시겠다....9시 56분마다 맞은 편 불들이 꺼진다는 독특한 호기심으로 시작하는 이 작품은 미스터리 심리썰렁물이라는 재미와 공포를 안겨주었다.
특징이라면 마우스로 드래그할 때마다 스릴과 식은땀을 발생하게 만들어주었다는 점^^ 개인적으로 이토 준지 시리즈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현실감에 있어서는 가장 와닿지 않는가^^
다들 아시다시피 고소영 주연의 영화 가 있다. 오랜만에 복귀한 그녀의 작품치곤 실패작에 해당하는....만화라는 압축성을 영화에 다 담아내질 못했다...
원래 주인공인 남자 형사를 고소영으로 대체했고....영화라는 특성상 공포의 효과를 위해 변화를 주기도 했지만, 매년 여름철마다 양산되는 공포물이 되었을 뿐이다.
강풀 작품은 나오는 작품마다 큰 인기를 끌며, 영화, 연극으로 만들어지는 등...큰 호평을 받고 있다.
*연극 中- 엘리베이터가 수동이라서 더 재미있다^^모든 것이 수동이기는 하지만^^
강도영(강풀) - 1974년 12월 7일생
그의 작품으로는 ,,, , , , 가 있다.
daum에서 강풀을 검색하면 그의 작품을 쉽게 찾을 수 있다.
2009년을 목표로 류승범, 김아중, 변희봉 주연의 이 제작 중이었으나....사정상 무기한 연기되었다.
그리고...현재 가장 기대되는 미스테리심리썰렁물3탄.
미야자키 하야오...너무나 유명한...그래서 매 나오는 작품마다 센세이션을 일어나는...
그 중에서도 재미있고, 너무나 귀여운 얘기.
만화책으로는 국내에 4권 완결로 나와있다.
애니메이션으로 소개를 하자면,
시대배경은 1960년대, 언젠가 어딘가에서 본듯한 그리운 풍경을 통해 애니메이션 특유의 세밀하고 화사한 영상으로 그려진다.
"토토로(トトロ)"가 뭐야? 엉뚱하고 기묘한 하지만 어딘가 부드럽고 따뜻한 여운. 그것이 바로「토토로」그 자체. 「토토로」란 요정의 이름. 온몸이 털투성이 이고 몽글몽글한 유쾌하고 귀여운 요정이다. 이 작품은 어느 시골 마을에 이사 온 아이들과 오래 전부터 그곳에 살아온 요정들과의 만남과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곁들여 지면서 평온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토토로 이외에 겁쟁이 스스와타리, 요정들을 태우고 다니는 고양이버스 등 신기한 친구들이 등장. 이 요정들은 마음이 예쁜 아이의 맑은 눈에만 보이는 존재들인데, 그들은 서로 말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오해가 생기기도 하지만 중요한 상황에서는 마음이 서로 통한다는...
때로는 우산을 빌려주고, 그 보답으로 나무 열매를 주고, 같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르면서 춤을 추기도 하는데~~
* 퍼렁 놈은 츄 토토로 , 흰 놈은 치비 토토로
* 치비 토토로를 쫄래쫄래 따라가는 메이...
* 들어간 곳으로는 나오는 줄 아는 메이...역시 귀엽다^^
*대 토토로의 등장...욘석을 보통 그냥 토토로라구 부른다.
* 두더쥐 + 뚱땡이 고양이?? = 토토로??
이 분이 미야자키 하야오...이 분 소개하려면...레포트 작성해야 할 정도^^
작품으로는 캐릭터 디자인, 제작, , , , , , , 기획 , 뮤직비디오 컨셉 7분 정도....,, ....아....뭐이리 많은지...아직 소개 못한 작품도 있다..
그리고 2008년 를 만들어냈다. 금붕어 공주와 5살 소년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스토리.
자~~ 急 소개하게 된 ^^
20분 X 39편으로 일본 NHN에서 방영되었다. 국내에서는 MBC에서(SBS에서 피구왕 통키와 대적했었다^^)
쥴 베른의 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국내는 물론 일본 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던 애니이다. 같은 시기에 방영된 SBS 와 대적해서 뒤지지 않았다. 통키는 남자애들이, 나디아는 여자애들이 좋아했었다.
대략 스토리는 파리에 도착한 쟝은 우연히 피부 색이 특이한 소녀를 보게 되고, 그녀를 따라가던 쟝은 곧 그녀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지켜내면서 상황은 급전~~ 블루워터를 찾아서!!!
나디아와 마리 - '장'이라는 남자주인공과 티격태격하는 나디아를 위해 여러번 다리 역할을 해주는 착하고 어른스러운 꼬마 아가씨^^ 부모님을 잃은 과거를 가지고 있다.
뒤에 녀석은 가고일(본명은 네메시스 라 아르고르)
요 녀석이 킹^^코믹을 담당 - 나디아가 서커스에 있을 때 같이 있던 새끼 흰 사자. 블루워터에서 얻은 힘으로 인해 킹이 하는 말을 알아듣는 나디아...
귀여운 악당 일행 그랑디스, 샌슨, 핸슨(시계 반대방향으로) - 인간적인 악당이라는^^ 나중에는 나디아 일행을 도와주기도 하죠.
이 캐릭터들이 나중에는 포켓몬스터의 악당의 원조가 된다죠^^
샌슨의 명대사 - 기적은...스스로 만드는거죠!!!! (악당 주제에 멋지잖아!!)
네모 선장님 - 본명 엘시스 라 알워르. 나디아와 네오 황제의 아버지(전 타르테소스 국왕) 네모라는 뜻은 라틴어로 '아무도 아니다'라는 의미라고 한다.
어딘지 모르게 독특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감독님 되시겠다.
안노 히데아키( 1960.5. 22 ~ ) 애니메이터 겸 영화감독으로 1985년 가이낙스 사장을, 2006년부터는 스튜디오 카라의 사장을....
그리고 너무나 유명한 신세기 에반게리온(1995)을 만든 장본인이다. 이후에는 영화에도 범위를 넓혀서 출연, 연출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본 침몰, 녹차의 맛, 콰이어트 룸에서 만나요 - 출연작품
에반게리온 : 서 - 각본,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