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에 끝자락에서...
남아있는 이겨울을 어지 남길수 있을까??? 하는깊은뜻말구..ㅎㅎ
남아있는 저귤을 과연 어찌 잘 처리할꼬..
고민끝에 귤차를 만들어봤따.
재료는 간단!!
설탕.생강(가루로 대체하다..ㅠㅠ).꿀.그래고 귤15개(살짝골은것도
OK!!!)
1. 일단 얇게 저며준다.
저미는동안 향긋함이 좋았으나....손톱끝이 좀 아렷음...
2.준비된귤저민것에 설탕10스푼,꿀3큰술,생강가루1큰술을 넣는다
3.잘버무려둔뒤 한30분쯤 과즙이 나오게 그냥 둔다.
4.깨끗하게 소독(끓인물을 넣어준뒤 마른수건으로 닦앗다)한 유리
용기에 잘 담아서 밀폐한뒤 하루쯤 응달에 보관햇다가
냉장고속으로~~~소옥!!!
따스한물에 타 먹었는데 향긋한것이 유자차와는 좀 다른 맛을 느낄수있어서 좋앗다...
유리병은 꼭!! ` 뜨거운물에 소독을 해서 깨끗히 말려서 사용하세요
왜냐~~~ 안그럼 보관할때 곰팡이가 생길수있거덩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