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손예진 뒤태

조민규 |2008.10.14 18:33
조회 422 |추천 0

손예진의 노출 연기와 파격적인 설정, 솔직한 대사로 무장한 ‘아내가 결혼했다’가 가장 보고싶은 영화로 선정되며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아내가 결혼했다’는 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10월 4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라는 설문에서 유진 이동욱 주연의 ‘그 남자의 책 198쪽’ 조미 주연의 판타지 멜로 ‘화피’ 봉준호 감독이 참여한 옴니버스 영화 ‘도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영화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게 될 손예진은 싸이월드에서 진행된 ‘올 가을 가장 파격적인 변신이 기대되는 여배우?’라는 설문에서 53%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손예진 김주혁 커플은 조이씨네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 1위’로 선정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기대를 입증하고 있다.

40만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화제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아내가 결혼했다’는 자유로운 영혼 인아(손예진 분)와 로맨티스트 ‘덕훈(김주혁 분)’의 파격적인 결혼생활을 다루고 있어 신선한 재미와 유쾌함으로 ‘최고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오는 10월 23일 개봉.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