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준비한 <꽃보다 남자> 특집판!!!
꽃보다 남자의 히로인 한.중.일 비교판 ~ * 구혜선 VS 서희원 VS 이노우에 마오
그녀들의 매력으로 빠져버리자!
1. <꽃보다 남자> 속 그녀들의 모습
구혜선의 상대역 츠카사 역에는 신인 배우 이민호가 캐스팅되었다. 처음에 이민호가 누구야?했건만 공공의 적에 나왔단 애란다. 근데 나 사실 기억이 안나-_-;; 이를 어째.. 아무튼 궁금해서 마구 검색해보니 얼굴이 약간 네가지 없어보이면서 도도한 매력이 있더이다. 아 왠지 훈훈해질 것만 같은 예감! 굿 캐스팅!! 또한 이미 알려진 배우보다는 신예를 캐스팅해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 방법도 훨씬 캐스팅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대만판 꽃보다 남자에는 츠카사가 따오밍스로 변경! 언승욱이 그 역할을 맡았다. 현실에서는 루이와 사랑에 빠진 서희원. 언승욱의 장발 머리가 왠지 츠카사 스럽다. 일본판 꽃보다 남자에서는 마츠모토준이 열연, 약간은 장난끼 있는 얼굴에서 언뜻 츠카사가 보인다. 이노우에 마오와 잘 어울리는 듯.
3. <꽃보다 남자> F4와 츠쿠시
구혜선을 둘러싼 F4는 이민호를 비롯 SS501의 완소남 김현중, 요즘 상한가인 김범, 김준이 캐스팅 완료되었다. 특히 김범을 좋아하는 누나로써 그들의 연기를 비롯 눈의 즐거움이 기대된다. 대만판 꽃보다 남자 F4는 공통적 특징이 장발이라는 것! 서희원의 팬으로써 그녀가 쪼금은 아깝다는 건 단지 나의 생각뿐? 일본판 꽃보다 남자는 마츠모토 준과 오구리 슈 빼고는 모르는 분들이므로 .. 이상하리 정이 안간다. (더군다나 약간은 비호감 -_-)
4. 그녀들의 사생활
구혜선은 최근 단편 영화 감독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유쾌한 도우미'라는 단편 영화는 직접 그녀가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을 하였으며 안락사라는 소재를 밝고 유쾌하게 풀어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되기도 했다. 한창 여리면서 천상 여자일것 만 같은 그녀가 단편 영화 감독이라니! 그녀의 영화에 대한 열정이 빛나는 일이었다. 앞으로도 그녀의 행보가 기대된다. _ 사진출처 : 구혜선 미니홈피
서희원의 동생은 서희제로 함께 연예계 활동을 한다. 위의 사진을 봤을 때는 전혀 닮아 보이지 않는 자매이지만 뭔가 통통 튀는 매력이 있는 듯.. 동생은 결혼해서 아이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왼쪽 사진은 꽃보다 남자를 통해 2년 여의 열애를 한 주유민과의 즐거운 한 때. 최근 결별해 중화권에서는 두 커플에 대한 이야기가 난무했었다. 뭔가 잘 어울리는 분위기 훈훈 +_+ (물론 헤어졌지만 ㅋ)
이노우에 마오는 쪼그맣고 통통한 볼살을 가진 귀여운 모습으로 국내 팬들도 많이 거느리고 있다. 그녀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몰래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왜일까..(난 남자가 아니다!) 이노우에 마오의 사생활을 알 수 있을만큼 자료가 부족하지만 사진을 보니 그다지 뒤를 캘 것도 없는 듯 하다. 햄버거 먹는 모습이 귀엽당! (내가 저렇게 먹었다간 죽일수도 ...)
5. 그녀들의 it Girl 스타일
구혜선은 사랑스러운 하얀 피부에 붉은색 입술 동그란 눈망울의 소유자다. 단발머리부터 자연스러운 웨이브까지 잘 어울리는 그녀! 패션 또한 튀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패션을 즐겨 입는다. 그에 반면 서희원은 여성스러운 얼굴에 마른 체형으로 조금은 성숙하면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즐겨 입는다. 파파라치 사진을 보면 캡모자에 청바지를 즐겨입지만 화보 촬영 등의 컨셉은 여성스럽게 잡는 듯.. 이노우에 마오의 경우는 구혜선과 비슷하게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에 레이어드 룩을 즐겨 입는다. 일본 스타일의 번잡스러운 레이어드 보다는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고집하는 듯..
6. 그녀들의 현재 모습
▲ 구혜선의 최신작 최강칠우. 에릭과 함께 열연한 드라마지만
기대에 비해 잘 되지는 않았다. 나조차도 에릭의 팬이지만 못봤다는-_-;
구혜선은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나려 노력 중이다. 얼마 전 종영한 <최강칠우>에서의 모습을 끝으로 현재는 다른 일에 매진 중. 거미 4집 쟈켓을 디자인해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더니 얼마 전에는 영화 감독으로 깜짝 변신해 엄친딸로서의 의무를 다하는 중//
▲ 서희원 신작 <커넥트> 그녀는 영화에서 의문의 남자들로부터 납치를 당하지만
스스로 위기를 헤쳐나가는 강인한 여성을 맡아 고천락과 열연했다.
서희원은 최근 액션 스릴러 <커넥트>에 출연해 강인한 역할을 맡았다. 딸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역으로 출연해 고천락과 호흡을 맞췄다. 얼마 전에 있었던 홍콩 프리미어에서는 보라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업스타일의 헤어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프리미어 참관 후 한국 기자들 사이에서는 홍콩판 <추격자>로 불리며 영화의 기대감을 갖게 했다. 그녀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이노우에 마오는 <꽃보다 남자-파이널>에 출연해 원작 만화와는 다른 스토리로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했고 소지섭이 출연해 화제가 된 의문의 요괴 영화 <게게게 노 키타로>에 출연해 귀여운 면모 외의 연기를 보여주었다.
(사실 보지는 못했지만서도...;;;)
자, 다들 그녀들의 매력에 쏙 - 빠지셨나요?^^;;
저는 갠적으로 세 명 모두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구혜선은 깜찍함, 서희원은 여성스러움, 이노우에 마오는 귀여움... F4라는 훈남, 완소남! 이들을 모두 가진 그녀들이 부럽지만! 당차고 귀여운 역할인 츠쿠시를 응원하쟈규요!
나름 열씨미 작업한 "꽃보다 남자" 히로인 매력 3인방이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 - 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