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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라의 한식도전기 01 )) 국수장국

김혜림 |2008.10.14 23:39
조회 160 |추천 6


- 마른국수 100g

- 쇠고기 50g (편육하니까 따로 고기국물 낼 필요가 없겠죠)

- 호박 50g

- 달걀 1개 (지단 만들거예요)

- 석이, 실고추 적량 (맨 위에 고명으로 얹을 정도)

 그치만 집에서 대충 만든거라 석이와 실고추는 뺐어요 : )

- 간장, 소금 적량 (장국의 간을 맞춰야하니까요)

- 참기름 적량 (석이를 볶을때 참기름과 소금 조금넣어서 하거든요)

 물론 저는 석이가 없으니 참기름도 필요없었죠 : )

 

① 뜨거운 물 조금으로 석이를 불려둡니다.

 

② 냄비에 (계량컵) 3컵정도 붓고 쇠고기넣고 끟여줍니다.

 여기서 계량컵이 없으신 분들은 600-700ml정도로 부어주세요 : )

 

③ 호박은 돌려깎기를 하고 껍질부분을 사용합니다. 채썰어주세요

 그리고 채썬 호박을 소금물에 살짝 절여둡니다.

 

④ 물이 끓으면 쇠고기를 꺼낸 후, 결대로 채썰어줍니다.

 끓인 육수는 거른 후,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육수를 거를때에는 젖은면보와 체를 놓고 걸러주세요 : )

 

⑤ 석이는 채썰어 준비하고, 호박은 소금기를 제거합니다.

 

⑥ 이제 후라이팬을 사용합니다.

 황·백지단을 부쳐내고, 호박을 볶아 내고, 석이를 볶아 냅니다.

 

⑦ 냄비에 국수 끓일 물을 3컵정도 올리고, 국수를 삶아 냅니다.

 

⑧ 국수가 다 익으면 찬물에 식히고 똬리를 틀어 준비합니다.

 

⑨ 부쳐둔 지단을 채썰어줍니다.

 

⑩ 제출할 그릇에 국수사리를 담고

 호박과 편육을 올리고 황·백지단을 올립니다.

 지금 저는 없지만 제출할땐 석이와 실고추를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육수를 호박과 편육 전까지 부어주면 국수장국 완성 : D

 

 

tip )) 젖은 면보에 육수를 거르는 이유는

마른 면보에 육수를 거르면 육수가 면보에 흡수되기때문입니다. : )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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