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득권 세력과 결탁을 거부한죄.
2>거대언론과 결탁을 거부한죄.
3>참여정부 평균물가상승률을 무려 3.0%나 기록한죄.
4>국민소득 2만불을 돌파시킨죄(환율기여도15%,일본2만불돌파시 환율기여도40%)
5>경제규모를 9570억 달러로 키워놓은죄.
6>주가를 2000P 돌파하게 만든죄.
7>수출 3천억불을 돌파한죄.
8>참여정부 평균경제성장률이 OECD회원국간 3위에 머문죄.
9>2007년 4/4분기 경제성장률이 OECD 1위한죄.
10>외환을 2600억달러나 모아놓은죄.
11>부도업체수를 3925개나 만든죄.(김영삼-12701개,김대중-9152개)
12>국가정보화 순위를 3위로 만든죄.
13>국가신용등급을 A+로 만든죄.(FITCH)
14>남북인적왕래를 232886명이나 하게한죄.(김영삼-1733명,김대중-39583명)
15>청와대가 당장악을 하지않은죄.
16>감히 부동산값을 잡으려한죄.
17>검찰,경찰을 정권의 시녀로 삼지아니한죄.
18>감히 친일파 청산을 시도한죄.
19>금권선거를 단절시킨죄.
20>복지예산을 늘린죄.
21>국방예산을 늘린죄.
22>단기부양을 하지않은죄.
23>암환자 건강보험 보장률을 70.1%에 이르게 한죄.
24>문화기반시설을 1609개까지 늘린죄.(김영삼-705개,김대중-1100개)
25>국가균형발전을 시도한죄.
*자료:한국은행,IMF,재경부
PS) 가장 큰 죄는, 쓰레기 언론을 제거하지 못한 것이다.
역사란 의로운 혁명만이 바로 잡을 수 있는데
노무현이 민주주의는 크게 발전 시켰지만,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난다며 나라의 미래를 위해 악성 종양인 쓰레기 언론 제거에는 소홀했다.
그 종양이 커서 암덩어리가 되어 지금 같은 사태가 벌어졌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일지라도 전달자(언론)가 왜곡하면 사실을 제대로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