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내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힘드시겠어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 문득 떠올랐던 그말
" 살없는 치킨있죠? "
치킨집주인, 나한테하는말
" 뼈만 드시게요? "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에 갔는데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외계인 먹자.
나 :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쪽팔려 뒤지는줄알았다.
★동사무소에서 민증재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 많이파세요~ " 뭘팔어;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한참 헤매더니
친구 :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알바 : 네? 프랑켄슈타인이요?
아이슈타인이 언제부터 프랑켄슈타인으로둔갑했냐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
" 엄마 지금 어디야? "
★고등학교 매점에 대략 400원 하는 오렌지 드링크 아시죠?
매점아줌마께 친구놈이
친구 : 아줌마 오렌지 드링크 포도맛 주세요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드링크면 포도드링크지 오렌지드링크 포도맛 ㅋㅋㅋㅋㅋㅋ
★노래방에서 열심히 책 넘기며 노랠찾고 있떤 내친구
다급하게 부르더니
" 야야야~~ 그노래 없다 좀 찾아봐 "
" 머? "
" 그거 인순이노래~ 오리의 꿈 "
★나 : 나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나 : 착륙이겠지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 물어보자
아이 엄마의 왈,
" 돼지고기 삼형제요. "
아기돼지 삼형젠데 ㅋㅋ
★지난겨울 집에오다가 배가 출출해서 떡볶이 파는 차에 가서 말했다.
" 아줌마 오뎅 천원 어치 얼마에여? "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인고?
★내가 아는 오빠는 극장에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보러
갔다가 표끊는 사람한테
"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려움 두 장이요 "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 던킨돈까스 어딨지? "
★친구 집에 전화를 했는데 친구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셨다.
순간 친구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 아들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