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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사만평 (MB 234일 2008년 10월 15일)

이강율 |2008.10.15 11:43
조회 5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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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10년 동안 한이 맺혔나 봅니다. 강부자내각의 이봉화 보건복지가족부 차관이라는 자가 농민들의 소득 보전을 위해 지급하는 '쌀 소득 보전 직불금'을 탈법적으로 빼먹다가 들통나 망신살이 뻗쳤죠. 그런데 이봉화만이 아니라는군요.

이명박 정권의 고위공직자들 중 이봉화식으로 빼먹어 왔거나 빼먹으려던 자가 100여명이나 된다는데 부자에게 세금 깎아주고, 서민 등골 빼먹으면서도 '믿음이 부족해' 나라가 어렵다고 라디오 연설에다 대고 남탓을 하는 대통령이 지휘하는 정부니 오죽하겠습니까? 위나 아래나 나라 곳간 제대로 지키는 것들은 씨가 마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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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만평] 막긴 막았는데!

 

코스피 지수가 급락 하루만에 반등하며 1280선을 회복했습니다. 유로존의 구제금융안 합의 등 글로벌 공조 기대감, 단기낙폭과대 인식, 그리고 원달러 환율 급락세를 호재로 코스피 지수가 급등했습니다. 외국인이 5천억원 이상 순매도한 영향으로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기는 했지만 개인과 기관이 동반매수하며 지수를 이끌었습니다. 장초반에는 지수가 급등하면서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여성주의 저널 - 일다

경찰, 기동대충원 진압장비 보강등 1천억 추가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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