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네아 카필라타은 학명 "Cyanea capillata"의 유령해파리과에 속하는 맹독성의 해파리이다. 정식이름은 '키아네아 카필라타 해파리'이다. 키아네아 카필라타는 존 우드라는 사람이 발견하였다. 이 키아네아 카필라타는 맹독을 쏘며, 사람 크기의 작으면 몇 배에서 크면 몇십 배 정도 된다. 다른 말로 '사자갈기 해파리' 또는 '북유령해파리'라고도 한다. 반경 15미터 까지 맹독을 쏠 수 있으며, 형태는 사자 갈기처럼 생겼다. 쏘이면 상처가 작은 점이나 고름 주머니로 주황색으로 생성이 되며, 코브라에 물렸을 만큼 치명적이다. 존 우드라는 사람도 당했는데 그때 브랜디를 병째로 들이킨 적도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생명을 구했다. 키아네아 카필라타는 특별히 심장이 아주 약한 사람은 죽지만, 건강한 사람은 생명을 유지하거나 살아남는다. 이런 내용은 마지막 추리 소설 단편집인 '명탐정 셜록 홈즈의 사건집'의 3번째 이야기인 공포의 사자 갈기에도 나오는 내용이다. 후덜덜..
짱공펌.. 본문내용 개뽀록중사님꺼 퍼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