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라는 사람..
참많이 신경 쓰였었어요..
혹시나.. 작은기대도 하게되고..
말하지 못하는 마음 한구석으로 설레기도 했어요.
생각만으로 행복한 미소가득 머금어지기도 하면서 말이죠..
나도 모르게 기다려지기도 했어요..
근데 여기까지인가봐요..
이젠 그만 해야 되나봐요.
혼자 하는 그 모든것들이 넘 아퍼와요..
이제 그만 내 마음을 쉬게 해줄려고요.
이제 그만 할께요..
[
짧은스케치
]llovel수야행복을꿈꾸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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