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치사하고 고맙게만 흘러간다.

김태휘 |2008.10.17 06:24
조회 84 |추천 2


 

시간은 나를 이해해주지않고

너무 빠르고 고요하고
치사하고 고맙게만 흘러간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