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노사토시를 둔 니노미야家의 카즈나리군과 치넨家의 유리군의
전언판 승부는 결국 무지 팅기셨던
사토시의 결정 "역시 카즈가 없으면 나는 안되. 카즈. 너무좋아"라고
명언과 또다른 파장을 일으킬 고백을 하여 팬들을 혼동을(?) 주기도 했다.

오노사토시를 둔 니노미야家의 카즈나리군과 치넨家의 유리군의
전언판 승부는 결국 무지 팅기셨던
사토시의 결정 "역시 카즈가 없으면 나는 안되. 카즈. 너무좋아"라고
명언과 또다른 파장을 일으킬 고백을 하여 팬들을 혼동을(?) 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