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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ip Cocu

윤재범 |2008.10.19 13:53
조회 26 |추천 1


"그라운드 위에 감독이 있다면 그는 단 한 명, 필립 코쿠이다."

                                                         - 거스 히딩크-

 

네덜란드의 살림꾼. 올라운드 플레이어

 

소화 가능한 포지션은 골키퍼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와 레프트백을 뛰지만 센터백과 측면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심지어 센터포워드까지 해내는 멀티플레이어의 대명사.

 

탄탄한 체격과 날카로운 왼발, 무엇보다도 노련함과 집념이 돋보이는 플레이어.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낸 후 PSV 에인트호벤에서도 노련한 플레이로 팀을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려놓은 장본인. 특히 챔피언스리그 AC밀란과의 4강 2차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골을 성공시키고 다시 공을 잡고 달리는 그의 모습은 아직도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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