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들보다 동생이랑 사소한 문제로 싸우기 일수입니다
예를 들면 인어아가씨에 나오는 마준과 마린 경우..우린 더 심하게 싸우거덩여...
친할땐 굉장히 친한데..싸울떈 진짜로 심하게 싸우거덩여..
참고로 저의는 자취를 같이 하거덩여..그래서 친할땐 같이 살기로 하다가..싸우고 나면 따로 살기로..어제 싸우고 말았어여..어떨땐 동생이 넘 무섭게 느꺼질때가 많습니다!!싸우고나면 제가 항상 먼제 말걸때가 많거덩여..
제가 무슨 농담이라도 할땐..듣기 싫거나 그러면 난리가 나는거져
도움되는 말이나 충고를 해도 말입니다!!근데..전 혼자사는게 무섭습니다..
방을 2칸 하드라도 동생이랑 같이 살고 싶거덩여..어제 싸웠습니다.
별일 아닌 문제인데..언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날 마구 무시 하는데 진짜로 참기 힘이 들었습니다
"너 말이 좀 심하다고 생각 안해"그랬더니..마구마구 욕설을 퍼붔더라구요
전 아무말도 하고 싶지도 듣기도 넘 싫었습니다..눈물이 났습니다
서럽기도 하고..내가 참 한심스럽기도 하고..그러고 오늘 전화가 왔더군요..
자긴 방 계약 했다고..또 눈물이 나드라구요.문젠 혼자사는것이 무섭기도 하지만..돈이 문제죠 가장 큰 문제..아무 생각이 나질 않았어여..어떻게 해야 할지..
오히려 잘된일 일지도..모르고..저도 얼렁 방을 구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돈은 좀 들겠지만..당분간은 동생과 연락을 끈고 지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아니 자기 잘못을 뉘우치게 만들고 싶은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