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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 END 』

김지선 |2008.10.20 08:39
조회 110 |추천 3


 

 

마음 속을 모두 꺼내 보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견딜 수 있을 만큼 뱉어내고, 적당한 시기에 극복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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