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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김지훈 |2008.10.20 10:16
조회 112 |추천 1


 

 

영어 배운답시고 귀는 안 열고

돈 싸들고 다리 벌리는 년 하나


운동경기 할 때만 죽일놈의 쪽바리 새끼들이고
경기 끝나면 로바다야끼에서

마일드 세븐 피우는 놈 둘


그년들과 자고 싶어 하는

그 새끼들과 대인 관계 맺어야 하는 빙신

같은 나 셋


그리고 보이는 데서만 지랄하고

돌아서면 똑같아지는 니들 넷.

 

 


정말로 죽여야 되는 사람 넷

- 원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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