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Green 공원 가는길...
영국 특유의 2층버스가 보인다.
옛날에는 저 2층에 올라가보면 기분이 어떨까 하고 궁금해 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Birmingham에서 지겹도록 타고 있다.
사실 막상 몇번 타다보면 2층에 올라가기 정말 귀찮아진다...
펀팅(Punting)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
난 옥스포드에서 이미 했기때문에 패스...
라기보다는...
남자 둘이서 펀팅하기는 좀 그렇자나...ㅠㅠ
개인적으로 옥스포드보단 캠브리지 펀팅이 더 좋은 것 같다.
캠브리지는 정말 펀팅을 하고프게 만드는 도시이다.
Jeses Green 공원에 도착
정말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이었다.
날씨도 정말 정말 좋았고...
시원한 바람에...
두 남자의 발광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