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나츠콘을 하던중 샤워를 하는데 가끔 샤워실이 4개인경우가 있다.
근데 자꾸 니노가 샤워를 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한명이
자기 샤워실로만 들어온다고 한다.
원래 샤워를 하면 그 누구도 방해받기 싫어하는거 아니냐고.
근데 그 사람이 자꾸 자기샤워실로만 들어오는데
웃긴건 아무렇지 않게 자기 할일 다한다고 한다.
그게 바로 오노였다..
근데 그에 따른 변명의 기회를 멤버들이 주자 하는말.........
"저기말이야...나......니노가 정말 좋단말야.......
꿈에자꾸 니노가 나와.. 아까 이동하다가도 니노가 꿈에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왜이래 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