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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김소연 |2008.10.22 08:35
조회 44 |추천 0


그대 사랑하는 일 나 혼자서

     시작한 일이지만

더는 서러워서 이제 이별을

     고해야 할까 봅니다.

     내보인 마음 받고도

  그대 아무 소식없는 것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같은 간절함 아님을 알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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