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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시장 회썰기 달인 할머니 콤비

정재경 |2008.10.22 14:49
조회 449 |추천 1

 

죽도시장에서 회를 빼먹으면...서운서운...

죽도시장을 가면 매번 할머니 콤비 횟집으로 간다..

두분이서 얼마나 척척 손이 잘 맞으시는지..

보고있으면 그저 감탄 스럽다..

저분들이 진정한 생활의 달인이 아닐까...

 

 

 

 

초장팝니다..글자 밑에 아저씨..

좋은구경 하시는듯...ㅋㅋ

너무 웃긴다..

모든사진에 저아저씨가 나오시는데..헐....

 

 

 

두분이 이야기를 하시면서도 손은 바쁘게 움직이신다..

오차하나 없다...

회감을 손질하는게 몸에 베이신듯.....

 

 

회를 써는 칼소리가 박자를 마추는듯...듣기가 좋다..

할머니가 웃으시며 그러셨다.."다 늙은 노인네 사진 말라꼬 찍노.."

^^

보기 너무 좋다...

너무 좁은 곳에 앉으셔서 하는일이라 상당히 불편하실텐데도..

7마리를 회뜨시는데 채 15분이 걸리지 않는다..

진정한 콤비 & 생활의 달인이시다..

두분에게 박수를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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