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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자작 RV - 늑대와 향신료 [ 1-5 連載 ] 을 읽고..

김윤겸 |2008.10.22 22:29
조회 72 |추천 0

 이번 소개할 애니메이션 & 소설은 바로 익스트림 노벨의 늑대와 향신료이다. 정말 인기가 많아서 애

니메이션으로도 소개되었다. 에니메이션으로도 '경제 판타지' 몰로 활동중이며 말 그대로 정말 경제

판타지적인 내용이 있어서 놀랐다. 장사꾼 크래프트 로랜스와, 자칭 호로의 여행 스토리를 코믹 + 로

맨스 하게 표현하여 다른 면으로는 로렌스 면도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읽는다. 하지만 어려운 경제용

어 처음부터 읽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이 많이나와, 얼마 읽지 못하고 소설책 집어 던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1. 오프닝 (Opening) 과 엔딩 (Ending)

 

 늑대와 향신료가 지난 2008 년도에 정식으로 에니메이션 제작 기휙이 결정되자, 오프닝과 엔딩에 신

경을 많이 쓴 모양이다. 오프닝의 제목은 여행의 도중에 [타비노 나카데] 엔딩은 사과먹기 좋은 날로

일본 노래가 아닌 팝송 노래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여행의 도중의 일본식 오프닝은 초반에는 피아노

로 시작되어 선선한 느낌을 주어 받아드리게 쉽게 해준다. 그리고 엔딩도 앞 부분도 피아노로 장식되

어 있어, 처음 팝송을 보는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2. 겉표지와 일러스트

 

    

 

( 한국판으로는 7권, 일본판으로는 10권 연재중이다 )

출처 : 네이버 이미지

 

 늑대와 향신료의 일러스트 '아이쿠라 쥬우' 님의 일러스트는 상당히 높게 평가된다. 늑대와 향신료

를 펼쳤을 때, 일러스트가 정말 좋았고, 원작에 비해 에니메이션으로도 나온 것으로 보면 이 정도 일

러스트는 상당히 높은 평가를 가지고 있다.

 흑백 일러스트도 OOO이 떠오르는 하늘 등과 비슷하며 FX 풀O탈 시리즈와는 달리 일러스트가 고급이라고 볼 수 있겠다. 책 표지면에서도 볼 수 있듯이, 호기심 을 일으켜 책을 읽도록 유도 하고 있다.

상당히 평가가 좋다고 볼 수 있겠다.

 

3. 스토리

 

 어렸을 때 서부터 장사에 흥이 있어 시작한 장사일, 장사 경력은 막 새내기를 벗어 난 상태 크레프트

로랜스, 자칭 늑대의 신 호로 로랜스는 어느 날 풍작을 기원하는 풍작의 신 자칭 호로를 만나게 되고

로랜스가 10년동안 모아 온 고급 옷을 호로가 찢겨지게 만듬으로써, 호로는 로랜스에게 빚을 지게 되

었고 그 이후로는 함께 여행을 하여 돈을 버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 즉 호로와의 여행을 수락 )

 르네상스풍을 띄고 있으며, 현대에서와는 달리 사용하는 은화, 동화, 금화 이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

용하는 트레니 은화 즉, 지페가 아닌 동전으로 시작해서 동전으로 끝난다. 상인들끼리의 머리싸움,

거짓말을 독파하는 자칭 호로 그들의 여행길, 그들의 사랑.. 이 판타지물은, 판타지 몰도 끼고 있지

만, 로렌스, 코미디적 요소가 포함되어져 있어 질리지 않는다. 사과를 좋아하는 호로, 잘 사주지 않는

로렌스 에서 코미디적 요소가 포함되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 늑대와 향신료를 읽으며

 

이번 늑대와 향신료를 읽으며 경제적 요소에 조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급격한 병구의 폭락, 인플레

이션, 디플레이션 등의 이해, 경제 용어를 모르면 쉽게 볼 수 없고, 서로를 포함하는 내용, 특히 호로

의 말쏨씨에 감동을 받았달까? 만든 지은이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2권중 내용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잘 생각을 해봐, 숲에 나무가 두개 있어, 하지만 하나의 나무가 썩었단 말이지, 하지만 그 나무 자체

로는 그게 정말 힘들고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 숲 전체에서는 그 나무 하나가 영양분이 되어서

공급하는 것처럼,, 그래 뒤에서 꾸밀 수 있다는 게지.." 라는 호로의 말이 참 대단스럽다.

 늑대와 향신료를 읽으면서, 가장 배울 수 있다는 것은 함부로 좌절하지 말라, 또 어떤 상황이라도 침

착하게 대처하라, 욕심을 부리지 마라" 이 세가지로 나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연재되는 늑대와 향신료는 앞으로 계속해서 읽을 것이다.

 

5. 다른 매체로 본 늑대와 향신료

 

 늑대와 향신료가 라이트 노벨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면서 많은 기대를 품고 보았으나 OOO이 떠

오르는 하늘, 제O의O역마, 스즈O야 하O히, 이리O의 하늘 과 같이 실망을 주지 않았다. 원본의 내용

에도 충실하고 있으며 소설에서 보지 못했던 내용도 애니에서 볼 수 있어 약간의 기쁨을 주었다. 특

히 3화에서 나오는 호로의 귀여운 표정은 소설로와는 다른 감정을 품기도 했었다. 바로 이 장면

 

 

이 부분에서는 호로와 로랜스의 로렌스적 성격을 띄고 있다.

 

 

이 부분에선, 현랑의 귀여움면이 보인다.

 

 

 

이 장면에선 호로의 영리함을 볼 수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stratholme?Redirect=Log&logNo=20055819500

 

 늑향 일명 늑대와 향신료는 판타지적 요소는 거의 없지만 어째서 경제 판타지물인지.. 이게 왜 은상

인지 이해가 안갈 정도이다. 판타지라는 것은 현랑 호로가 늑대로 변신하기에 판타지라고 붙인 걸까?

내용상으로만 본다면 거의 금상급이다.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팍팍 전달해 오기 때문이다. 이

번 늑대와 향신료를 보면서, 다시한번 읽어보고 재 평가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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