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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바다에 스며들다.(해운대+아쿠아리움)

임결 |2008.10.23 00:10
조회 185 |추천 1

갑자기 바닷내음이 궁금해졌다...

바닷바람을 한움큼 쥘수 있을만큼의 날씨..

언뜻보면 고기잡이배 같은 유람선.

한참 해운대를 거닐다 '아쿠아리움'이라는 곳에 호기심에 들리게 되었다.

가장 눈에 뛰었던 물고기~머리가 나폴레옹모자처럼 생겼다고 붙여진 이름'나폴레옹피쉬'

인조생태갯벌에서 짱뚱어가 뭍으로 나왔다.

꾸물쩍 꾸물쩍 기어가는것이 신기했다는 

수족관에서 눈이 마주친 요녀석,,

날보며 어떤생각을 하고있을까,,

 

해파리의 향연

말랑말랑 부드러워보이는 해초,,,

 

짧은시간이었지만 충분한 '쉼'이 되었던 바다나들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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