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답답해서 조언을 좀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24살 사무및 경리를 보는 여직원입니다.
지금 제가 일하고 있는 사무실은 격주 휴무도 없구요 금요일까지는 8시40분 출근에 7시 퇴근 토요일은 3시 퇴근입니다. 일요일하고 빨간날만 쉬지요!
퇴직금도 없고 상여도 없구요 근대 무슨 날(추석 휴가 등)에는 약간으 떡깞같이 조금 나오기는 합니다. 근대 제 월금이 세금공제 (연금 뺴고는 회사에서 내줌)95만원 정도라는 것이지요! 이제 6개월쨰!! 이곳을 평생 직장으로 생각은 하고 있지는 않치만! 스트레스의 악박과 일을 하면서 자무심도 못느기겠구요..또 상사가 상가 같지도 않구요 직원들의 우회도 없고..그래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3군대를 보구 있습니다.
한군데는 세무소!!
아무래도 경력위주가 많다고 생각되어 한 1년만 죽어라 일하고 나오면 경력을 많이 챙겨주니까요
주5일근무에 6시퇴근 80만원*(공제전)
또한군데는 또같은 사무 경리 입니다
조건은 월급은 아직 모르구요 9시 출근에 6시퇴근 토요일 2시퇴근
격주휴무 차량유지비 지원 입니다.
또한군데는 텔레마케팅 !!!
월110만원(공제전)
격주휴무 보건휴가 인센티브(평가해서 3등까지만 준데요)
일년에 한번씩 퇴직금나오구요 상여도 없구요!!!-_-
많이 고민됩니다!!!!
어떤게 낳을까요 솔직히 텔레마케팅이 조금 끌립니다.
제가 말하는것도 좋아하고 활발한성격이거든요 근대 다들 말리네요 힘들거라고!!!
함!!힘이드네요!!어떤것이 현명한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