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로 에이즈를 일으키는 원인 병원체로 인체 내에 들어오면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를 찾아내어 면역세포 내에서 증식을 하면서 면역세포를 파괴시킨다.
HIV는 감염인의 모든 체액에 존재하나, 혈액, 정액, 질분비물, 모유에 많은 양의 HIV가 있어 주로 성관계나 감염된 혈액의 수혈, 감염된 산모의 임신, 출산을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된다.
보통 HIV가 10년후 에이즈로 감염이 된다.
여성분들은
여성 자궁경부암이라고 아실겁니다. 두성 모두에서 생식기의 궤양이나 열상이 있을때 위험성은 상당히 증가 됩니다.
이건 보통 100퍼센트 남성의 정액과 혈액으로 옮기는 아주 몹쓸병이죠. 요즘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 하던데
이런병 걸린게 자랑이 아니란 말씀입니다. 일단의심을 해보셔야 해요 남자친구, 남편분을요
이렇게 걸리신분들의 80퍼센트이상은 남성분들이 사창가를 가셔서 옮겨오신것이니, 남자 친구분이나, 남편분과 상의해서 백신을 맞던지, 조심하게 해야합니다.
필리핀, 태국 사창가에 계신 50%의 이상의 여성분들이 에이즈에 감염되어있습니다. 20대 남성분들이 지금 XX 관광이다, 해서 여럿모이셔서 가시는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외국에 갔다 오신분들은 조심스럽게 생각하셔야합니다. 의심해 볼필요가 있단거죠...
보통때는 괜찮다가 기회감염 ( 감기에걸리거나, 정말 낮은 치료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질병) 에걸려서 종양 혹은 폐 결핵, 진균감염 대상포진까지 걸려서 질환이 겹ㅂ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1970년대는 침묵의 시기라고 하여 표면적으로 HIV/AIDS가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약 100,000 ~ 300,000명 정도의 감염인이 발생하지 않았나 추정한다.
1981년 미국 질병관리본부에 5건의 주폐포자충 폐렴 사례보고가 처음으로 세간의 관심을 가지는 사건으로 기록된다.
아직까지 보고된바로는 이정도의 기록이지만
임상에서의 기록으로는 폐암, 치매, 칸다다증, 카르니감염, 원충감염 등으로 다른 식으로 표기될 가능이 있기에 아직까지 에이즈 환자의 확실한 퍼센테이지는 나와있지않습니다.
그밖에 혈액에 의한 전파, (과거에는 혈유병환자들이 감염되었다) 지금은 거의 문제가 되지 있습니다. 하지만 오염된 주사기와 바늘의 사용은 여전히 중요한 문제로 남아있습니다.
남성동성애자, (직장항문)- 마찰에 적응이 안되는 직장은 과다한 출혈과 함께 제일 적합한 HIV 연결될수있는 통로가 됩니다.
땀 , 피, 정액으로 전파되며 가벼운키스로는 옮겨지지않습니다. 대신 입에 상처가 있을경우 . 조심하셔야합니다.
오늘 병리학 배운내용. 한글로 번역해봤다. ....
요즘 이슈되는 에이즈,,, 정말 큰일이다..... 상식을 다들 아셨으면 좋겠다.
너무 안타깝다...
출처 :Pathology illustr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