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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오브라이즈

김은정 |2008.10.25 00:22
조회 62 |추천 0


정말 오랫만에 극장나들이에서 너무 좋은 영화를~~

 

블러드다이아몬드에 연이어 더 좋은 연기력을 펼친 레오~~

 

젊을땐 얼굴로 밀고~

 

나이들어 몸이 망가진 지금은 연기력으로 승부!!!

 

그 연기력에 박수를~~

 

 

연기력은 이미 인정받은 러셀크로우...

 

너무너무 밉지만~~결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의 "에드호프만"을

 

너무나도 잘 소화해준듯 하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 수 없는 존재성을 가진 "하니"

 

그의 연기력과 카리스마.......

 

한국의 차승원.......??

 

와우~~그의 스타일에 홀딱 반해버렸다....

 

 

암튼 끝나지 않을 전쟁이라는 암시를 주고 끝을 내는 영화....

 

오랫만에 좋은 영화를 보아서 좋음~~

 

 

-08.10.23동대문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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