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랫만에 극장나들이에서 너무 좋은 영화를~~
블러드다이아몬드에 연이어 더 좋은 연기력을 펼친 레오~~
젊을땐 얼굴로 밀고~
나이들어 몸이 망가진 지금은 연기력으로 승부!!!
그 연기력에 박수를~~
연기력은 이미 인정받은 러셀크로우...
너무너무 밉지만~~결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의 "에드호프만"을
너무나도 잘 소화해준듯 하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 수 없는 존재성을 가진 "하니"
그의 연기력과 카리스마.......
한국의 차승원.......??
와우~~그의 스타일에 홀딱 반해버렸다....
암튼 끝나지 않을 전쟁이라는 암시를 주고 끝을 내는 영화....
오랫만에 좋은 영화를 보아서 좋음~~
-08.10.23동대문메가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