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2008년 초까지 태국 제 1의 이동통신사인 AIS의 'GSM
Advance' CF 모델로 큰 주가를 올린 여가수 니콜 테리오(นิโคล เทริโอ
/Nicole Theriault)의 광고 7편.[ 일부는 인기 서비스인 '1-2-Call'에
출연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실제로는 그것은 아니었다는 생각이다.]
1~6편은 2007년작들
1편 - 스튜디오 (시간이 지나도...)
니콜이 노래를 하는 중(녹음?) 1998~2000년의 GSM과 함께 하던 모습들이
나온다. 여행 중의 통화에서부터 통화를 하며 콘서트장에 들어가는 모습까지...
그런데 갑자기 오는 전화!!! 바로 아들이다!!! 이제 아들과 통화하는 니콜의
모습과 그녀의 메시지가 이어진다. '시간이 지나도 번호는 변하지 않아요.'
2편 - 어디로 가나? (곧바로)
오픈카에 탄 두 사람이 앞의 수많은 방향 표지판들을 보며 어디로 가야 할지를
주저하며, 옆에는 세 사람이 서로 다른 방향을 제시한다. 그러는 중에 니콜이
프로모션 '곧바로'를 외치는데... '첫 1분부터 요금만, 24시간 언제나 사용자간
300밧에 600밧만큼 통화, 5월 31일까지!!!' 그러자 차 옆의 셋이 모두 떠난다.
'1175로 전화를...'
3편 - 꽃배달 (발신번호 숨김)
두 사람이 있는 꽃집에 전화가 온다. 스튜디오에서 니콜이 전화를 걸어 꽃을
보내라는데, 메시지에 '니콜이 보내는 것'이라 적어 달라는 말을 옆에서
들은 조수가 니콜이 건 것임에 놀란 나머지 번호를 알고 싶다며 핸드폰을
뺏는데... 번호는 가려져 있다!!! '발신번호를 숨기려면 *515!!!'
4편 - 사무실 (수신 번호 제한-지정되지 않은 번호는 불통)
사무실 사람들이 니콜에게 전화를 걸지만 모두가 불통!!! 니콜은 마사지를
받고 있는 중!!! 그런데 사장이 한 전화가 걸려 오는 것이다!!! '받고 싶은
번호를 제한 지정하려면 *189!!!'
5편 - 잊었구나!!! (1번호에 여러 SIM)
고층 빌딩의 사무실에 휴대폰을 놓고 차에 왔다!!! 조수가 찾으러 사무실에
가려는데 엘리베이터는 고장!!! 결국 계단으로 올라가다 40층에서 탈진해
버리고... 그 사이에 니콜이 사물함을 여는데... 휴대폰이 무려 4대나!!! 잊고
있었던 것이다!!! '1번호로 SIM을 최대 5개까지 사용할 수 있어요. *100#!!!'
6편 - 촬영장 (강한 프로모션)
촬영 스튜디오에서 휴대폰의 버튼을 누르자 강풍이 불며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린다. '하루 12시간 무료 통화(새벽 5시~오후 5시), 12개월간, 단 159밧,
11월 30일까지!!!' 이제 '강하다'는 말을 하자 갑자기 '컷' 소리가 나 놀라고...
2008년작
7편 - 생각대로
니콜이 수많은 종이 모형들 속에서 움직인다. 처음에는 개가 나오더니, 이제
열차가 되어 움직인다. 문이 열려 나오자마자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니콜이 뭔가를 적자 옆의 사람이 들어 보인다. '혜택 1,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 통화!!!' 이제 니콜이 그곳을 떠나자 도시가 나타나더니, 또 건물들이
옆으로 사라지고는 밤이 된다. 달이 뜨자 그 옆의 글, '혜택 2, 언제나 무료
통화!!!' 그런 달을 본 니콜도 웃는데... 갑자기 가로등이 꺼져 버리는 것이다!!!
당황하는 찰나 케익이 나오는데, 그 위에는... '혜택 3, 매일 시간 무제한!!!'
케익을 본 니콜이 옆으로 손을 뻗자 그곳에 '마음대로 프로모션'이라 나온다.
'무료!!! 모든 사용자에게 통화, 언제나 통화, 매일 시간 무제한, *678.
250밧부터 시작, 200분 무료 통화. 3월 31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