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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y wing /강군

강민석 |2008.10.25 16:11
조회 94 |추천 2

 

누구나 한 번쯤은

파란 하늘위로 자유롭게 날아가 보고 싶다는

소망을 가져보지 않았을까?

 

......

 

누구나 자신만에 날개를 가지고 살아간다

자신이 이루고 싶어하는 소망, 꿈, 그리고 미래를

완성하려고 보이지 않는 날개를 조금씩... 조금씩...

펼치려고 노력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신부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 의사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

선생님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 학문을 깨우치고 싶어하는

사람...

참 많은 사람들이 각각 서로 다른 많을 꿈에 날개를

펼치려고 노력하면서 세상을 살아간다

 

하지만 정작 그 날개가 부러져버린지도 모른 체

고집스럽게 펼치려 하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있다

그러면서 '자신은 안된다며' 자학하는 말과 함께

아파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하고...

그리고 좌절하고...

 

"왜 그렇게 사나요?"

 

필자가 던지고 싶은 질문이다

 

이미 부서져버린 꿈을 위해... 부러진 날개로 날아오르려

하는 바보같은 짓을 왜 반복하며 살까?

마치 그게 자신에 삶에 이유인양 스스로 위안을 삼으며

그게 아니면 자신이 이 세상에 있을 곳이 없다는 둥

바보처럼 집착하면서 말야

 

제대로 펼쳐지지도 않는 날개를 억지로 펼치려 하다간

결국 자신만 다칠텐데...

 

"아픔이 뭔지도 모르는 녀석이 아무렇게나 지껄이지 마라"

 

라고 내게 한 마디 하려는 당신에게 말한다

포기하자!

이미 쓸 수 없을 만큼 다쳐버린 날개를 이제 접어버리자

이제 껏 쌓아왔던 모든 것이 무너져버리는 것 처럼

자신에 노력이 물거품이 되더라도 스스로 날개를 꺾어버리자

 

당신은 이미 아픈 날개로 인해 '실패'라는 인생의 쓰디쓴

충고와 '아픔'이라는 성숙한 약을 마셨을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포기'할 줄 아는 용기를 배우는 것

 

"포기하는 순간 모든 것이 끝이다"

 

라는 말은 되새겨라 모순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것이 끝이라는 말은 진리다

 

궁극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포기'할 줄 아는 용기와 동시에...

 

새로운 날개를 준비 하는 것,

 

날개를 찢어내는 고통을 참아내고

그 동안 그 날개에 얽매인 자신을 자유롭게 하자

새롭게 시작하는 거다

 

It's new

 

쌓아 올린게 너무 많아 아까운가?

거짓말 하지마라 다시 시작하기 두려운 당신에 비겁함이다

처음으로 돌아가자

처음으로 돌아가서 새롭게 날개를 준비하는 거다

 

나에 날개는 부러진지 오래...

그 동안 그 날개에 얽매인체 살아온 내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날개를 준비한다

 

새로운 날개

이것이 바로 나에 날개다

 


It's my wing

 

prepare wing

so that we can fly again...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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