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스시의 대가라고 불리운다는 스시효를 다녀왔어요^^
한국의 'Mr 초밥왕'으로 불리우시며는 안효주 쉐이프님이
운영하시는 곳이죠.
안효주님은
일본만화 미스터포밥왕에 한국인 초밥요리사로 소개된것이 계기로 초밥왕으로 불렸지만. 단지 그이유만이 아니고 한번 쥐면 350알이 오차없으며 손에 쥔 밥알의 개수까지 맞히는 달인이시랍니다.
예전에 신라호텔에 계실때..그 명성이 자자해 가보고 싶었는데
이제서 가게되었어요.
초밥의 본고장인 일본에서도 이분의 이름을 듣고 찾아온다네요.
제가 자리에 앉았을때 이미 주문이 되어있어서
멀 주문했는지는 모르지만.
이꾸라스시가 홋카이도에서 먹을때 보다..더 제 입맛에 잘 맞았고
스시의 메인은 오도로였는데
ob는 다른날보다 별로야..라고 했지만
전 만족했습니다.
아니..비싼만큼 다른곳과는 다르긴 하죠.
좀더 스르르르~~입안에서 녹는다는거죵?~
그치만 스시효 가려면..돈 마니마니 있어야 될듯.^^;
그냥 아무때나 가기엔 좀 비싸용~~
^^
어쨌던
이날 기분 안좋았던 덕에 맛있는 초밥 먹고 기운내고 기분up~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