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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한테 제대로 물렸습니다!!!(((사진有)))

주재일 |2008.10.26 20:55
조회 1,087 |추천 28

제가 말솜씨가 없는점 이해해주세요

오늘 아침 모처럼만에 주말이라

혼자 제 오토바이와함꼐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도착한곳은 동네에 조그마한 공원이였습니다.

그래서 벤치에 앉아서 엠피를 귀에꽃는 그 순간!!

눈에 무언가 두개에 물체가 붙어다니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봤더니 똥개 두마리가 항문이 붙어서

성교를 하고있었습니다. 사진은 못찍어서 없구요

대략이렇게 생겼습니다.

제가 그림실력이 많이부족합니다.

그래서 저도모르게 장난끼가 발동했습니다.

그리고 이윽고 근처를 보니 동네 아이들이 갖고놀다가

버리고간 장난감칼이랑 칼집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장난감칼로 개들의 항문사이를 갈랐습니다.

그러자 앞에있는 수컷으로 보이던 개 가 갑자기 이를 들어내더니

달려드는 것이었습니다. 피하려고는 했지만 개가 너무빨리 달려들어서

어찌할 방법이 없어서 물렷습니다. 정말 어의가 없어서 개를 발로찰려다가

제 잘못이라.. 딱히 화풀이할떄도 없어서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와서 씻고나서 손을보니깐 손톱과 살사이가가 찢어졌습니다...사진有

정말 아픕니다.... 다음부턴 저런짓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개들 정말 무섭습니다.

추천수28
반대수0
베플정해준|2008.10.27 01:24
살인마 유영철보다 잔인한 놈일세... 주재일 너랑 여친이랑 성교하는데 누가 니 거시기 칼로 자르면 기분 어떻겠냐? 개가 니 손가락 안자른걸 다행으로 생각해라. 너같은 살인마는 개한테 물려 죽는것도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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