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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우겨 너란 사람..

윤현숙 |2008.10.27 00:30
조회 106 |추천 1

매일 나도 모르게 가

내손이

그리고 내 맘이

 

내맘만 있고

너는 없는거 아는데

근데  그 존심이 상처받으면서도

미련이라는 조각은

어느새

너의 홒피에 들어가 있어

이젠 버릴만도 한대

이젠

내손이

내 맘이

일상이 되어 있어

아직은

아니라면서

 

근데

그거 아니

너 홒피 업그레이드  될때마다

찾아주지 않는 니가

밉고 야속해

내가 아닌거 알지만

내 노력에 넌 너무

최소한의 배려가 없으니

그럼  첨부터

맘이 스며들기 전에

흔들지나 말지

다 흔들어 놓고

그렇게

나만 바보로 만드는 너

이젠 재수없어....

지나는 시간속에

버리고 버릴꺼야

안녕...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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