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나도 모르게 가
내손이
그리고 내 맘이
내맘만 있고
너는 없는거 아는데
근데 그 존심이 상처받으면서도
또
미련이라는 조각은
어느새
너의 홒피에 들어가 있어
이젠 버릴만도 한대
이젠
내손이
내 맘이
일상이 되어 있어
아직은
아니라면서
근데
그거 아니
너 홒피 업그레이드 될때마다
찾아주지 않는 니가
밉고 야속해
내가 아닌거 알지만
내 노력에 넌 너무
최소한의 배려가 없으니
그럼 첨부터
맘이 스며들기 전에
흔들지나 말지
다 흔들어 놓고
그렇게
나만 바보로 만드는 너
이젠 재수없어....
지나는 시간속에
버리고 버릴꺼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