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앞둔 파리의 어느 외곽.
실업자가 된 두 친구는 설상가상으로 어둠 속에서
길 건너던 사람을 치고 만다. 음주에 과속, 행인은 즉사라는 엄청난 비극에 절규하려 할 때, 사내들은 죽은 이의 곁에서
200만 유로가 든 가방을 발견한다.
꿈도 못 꿀 거액,
목격자도 없다! 양심과 돈 사이에서 갈등하던 두 친구는
마침내 유혹에 굴복하는 길을 택한다.
하지만 그들은 알지 못했다.
한 쌍의 눈동자가 어둠 속에서 자신들을 노려보고 있음을.
크리스마스를 앞둔 파리의 어느 외곽.
실업자가 된 두 친구는 설상가상으로 어둠 속에서
길 건너던 사람을 치고 만다. 음주에 과속, 행인은 즉사라는 엄청난 비극에 절규하려 할 때, 사내들은 죽은 이의 곁에서
200만 유로가 든 가방을 발견한다.
꿈도 못 꿀 거액,
목격자도 없다! 양심과 돈 사이에서 갈등하던 두 친구는
마침내 유혹에 굴복하는 길을 택한다.
하지만 그들은 알지 못했다.
한 쌍의 눈동자가 어둠 속에서 자신들을 노려보고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