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득 서랍을 뒤지니..
생각도 못한 물건이 나왔다..
그건 바로 스타벅스 초콜렛..
이것은..
작년...
내가 사랑했던...그 녀석이...
언젠가..
기념일에..그것도 중요한날에..
스타벅스가서 사줬던..초콜렛이다..
이 초콜렛의 유효기간은 2009년까지...
근데..
이거 아니..?
이 초콜렛 못먹는이유룰..
영원할 줄 알았던
우리의 사랑이...
초콜렛 유효기간도 못지켰다는게...
너무 슬퍼서 목에 안넘어 갈까봐 못먹는거야...
바보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