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ve is what ever you make it to be.
나는 그저 풋내기였을 뿐이야.
너무 많이 좋아했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를 몰랐어.
그리고 지금,
어떻게 하면 너를 완전히 잊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어.
그저 나는 너를 생각해. 매일 아침마다 밤마다.
하지만 언젠가는 모두 다 잊을 수 있을거야.
솔직히 너무나 힘에 겨운 일이긴 하지만 노력해볼거야.
모든 일에는 시간과 끈기가 필요한 법이니깐.
Love is what ever you make it to be..
시작도..끝도...그리고 잊는것조차 자기하기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