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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2008.10.28 00:16
조회 61 |추천 0


이별

 

당신의 부재가 나를 관통하였다.

마치 바늘을 관통한 실처럼.

내가 하는 모든 일이

그 실 색깔로 꿰매어진다.

 

_

윌리엄 스탠리 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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