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야광고양이의 존재를 세상에 알려 화제다.
미국 뉴올리언즈에 사는 'Mr Green Genes" 라는 이름의 수컷 고양이가 그 주인공.
낮에는 평범해 보일지 모르는 이 고양이는 밤이 되면 자신의 놀라운 특성을 보여준다.
밤이 되면 귀와 코와 눈과 입에서 야광의 빛을 발광하는 것.
생후 6달의 이 고양이는 담낭 섬유증 같은 질병과 맞서 싸우는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되었다. 그들은 그의 DNA 를 조작했다. 다행히도, DNA 조작이 밤에 야광을 빛낸다는 것을 빼면 이 고양이에게 전혀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