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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난 날

임기재 |2008.10.30 13:47
조회 224 |추천 1


생일 미역국을 언제나처럼 끓여준  내 남자

엄마 생일선물이라며 만들어준 꽃다발 (사랑스런겅쥬들)

10월 1일 12시 1분에 "생일추카"한다며 예쁜쿠키케익을 안겨준 형부&언냐

1차와 2차에걸쳐 알콜섭취와 즐거운 담소를 ....

한결같은 마음으로 든든한지원군이 되어주시는 시아버님 친정엄마의 돈봉투 ㅋㅋ

해마다 챙겨주는 분다의 생크림케익

햇살죤 가을길 드라이브를 즐기게해준 왕언냐

늦은시간 찾아와준 작은시누,시동생부부 와 함께한 생일 파~~뤼

1박 2일 거하게치른 내 생일

 

힘든 시간속에서도 모든것들을 잊을 수 있게 만드는 이런것

행복한 시간을 만드는 묘약이자 마법이쥐~~

당신들이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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