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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쉬운 복구가 가능한 미니노트북, 유디아 미니노트 T100

홍유림 |2008.10.31 22:39
조회 41 |추천 0

최근 미니노트 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다. 일반적으로 노트북 시장은 축척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엄청난 자금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지간한 중소기업에서는 쉽사리 도전하기 힘든 분야다. OEM 시장을 통해 도전을 한다고 해도 대기업 제품과에 가격 경쟁에서 이겨내기도 힘들다. 하지만 이러한 기존 틀을 아톰(Atom)이라는 플랫폼이 일순간 바꿔놓았다.



아톰 플랫폼은 넷북(NetBook)이나 MID에 적용하기위해 인텔이 내놓은 신개념의 모바일 플랫폼으로 작은 크기와 낮은 소비전력이 장점인 플랫폼이다. 덕분에 기존 노트북 보다 제품 단가는 낮고, 크기까지 작은 넷북의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다. 덕분에 이러한 넷북, 이른바 미니노트북의 생산이 기존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기업에서까지 가능해지면서 치열한 경쟁 구도가 펼쳐지고 있다. 국내만 하더라도 현재까지 10개 남짓의 업체에서 이 같은 넷북을 출시하고 있다.


기가바이트와 유디아라는 브랜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제이씨현 역시 이러한 넷북 경쟁구도에 뛰어들었다. 제이씨현이 이번에 선보인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은 25.9cm(10.2형)의 앙증맞은 사이즈가 장점인 제품으로 아톰 N270을 장착해 쾌적한 웹서핑과 멀티미디어 환경 구축이 가능한 제품이다.




제이씨현시스템 유디아 미니노트 T100

 프로세서

 인텔 아톰 N270(1.6GHz) 프로세서

 메인메모리

 1GB DDR2 메모리

 HDD

 80GB SATA HDD

 디스플레이

 10.2" Wide LCD(1024x600)

 그래픽칩셋

 인텔 GMA950

 유선환경

 10/100 Mbps 이더넷

 무선 환경

 IEEE 802.11 b/g 와이파이

 VGA 출력

 최대 1920x1200 해상도 지원

 인터페이스

 RJ-45, USB x3, 사운드 입출력,
 익스프레스카드 슬롯, D-Sub, 켄싱턴 락

 카드리더기

 4-in-1 멀티리더기(SD/MMC/MS)

 웹캠

 30만 화소

 오디오

 2x 1.5W 스테레오 사운드

 배터리

 4셀 리튬-이온, 4,000mAh

 운영체제

 윈도우 XP 홈에디션

 복구솔루션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기본 탑재

 가격

 59만 9천원(소비자가)

 문의

 제이씨현시스템(www.ud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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