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 내 사랑하나?
니... 사랑이 먼지아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남편을 찾아 월남으로 간..
한여인의 이야기...
사랑하지도 않는 남편을 찾아나선... 순이...
오기로... 시작된... 여정이지만... 점점... ㅎ
처음부분에는... 순이의.. 억지스런 행동에... 공감할수 없지만...
영화의 진행됨에 따라... ㅎㅎ
예상대로... 처음 영화부분은... 상당히.. 지루햇다...
기대반에.. 심심해서 본영화지만....
가면 갈수록... 매력있어지는 영화라고 할까?/...
수애의 색다른 모습과...
점점 영화 속에서 변해가는 수애의 모습에.. 끌리기도 했지만..
이영화의 진짜... 감초는 ㅎ
주조연급인.. 정진영...
그가 없었더라면.. 이영화.. 상당히 재미 없었을지도...
현실성 떨어지고... 억지스런 스토리의 영화를....
정체성을 찾아가는... 수애의 연기와....
흥과.. .감동을 더해주는 정진영의 연기는 ㅎㅎ
영화를 가치잇게 해줬다고 할까? ㅎ
수애의 빨간옷입구 ㅋㅋ 노래부르는 장면과..
미군부대에서.. 마지막 공연하는 장면은 ㅎ 정말 좋았다...
마지막장면에서.. 느끼는 여운도 좋았구 ㅎㅎ
솔직히 싸대기 때릴때.. 좀 웃겼음... ㅋㅋ
이준익 감독...
솔직히... 왕의 남자도.. 그닥 별로였고...
그저 그랬는데...
이번영화... 스토리는 좋지만...
너무 억지스러운... 현실성없는애기에서...
그중... 감동을 이끌어낸 ...
괜찮은 영화 한편 만들어 낸듯 하다..
간만에... 감동적인 한국영화.. 본듯 ㅎ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