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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yes! 라고 소리치게 만드는 대시법

스타화이트... |2008.11.01 22:47
조회 770 |추천 6


1. 자신감, 거침없는 당당함

매력이 넘치는 당당한 여자 연아는 임자가 있는 남자에게도 서슴지 않고“사귀자”고 말할 정도다. 수줍게 고개 떨구고 몸을 꼬는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연약한 남자들이 많은 요즘 김혜수나 고소영 같은 당당한 자신감을 가진 여자도 대세다. 하지만 아무런 대책 없이 무조건 당당하기만 해서는 곤란하다. 남자들이 좋아할 만한 조건을 조금이라도 갖추어놓은 상태에서 시도해야 한다.

 

무작정 자신감만 키웠다가는 크게 낭패를 볼 수 있다. ‘저 여자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해?’라는 생각이 들게 해서는 안 된다. 언제나 자신을 잘 관리하고 상대방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미소를 머금고 있어야 하며, 어디서나 자신있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특기 하나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할 것이다.


 
2. 몸짓을 섞은 대시 한 방

“미안해요, 참을 수가 없어서!” 남자들은 낯선 여자의 시선을 즐기게 마련이라며 클럽에 있는 남자에게 끈적한 눈빛 날려주고 이런 멘트까지 쏘아 보낸다. 작은 목소리로 소곤소곤 말하여 그가 다가오게 한 후 키스를 해버리는 저돌적인 대시법을 선보이는 그녀. 그것도 모자라 애인 있는 남자에게 “나랑 잘래요?”라고 말해버린다. 화끈하게 밀어붙이다가도 상대 남자보다 더 완벽한 남자를 친구라고 소개해 그를 안달나게 한다. 밀고 당기기의 진수를 선보이는 셈. 곰 같은 여자들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멘트와 몸짓으로 과감히 대시한다.
장미인애식 공략법은 끈적한 눈빛과 과감한 멘트라 할 수 있다. 게다가 질투심 자극까지 더해 그를 구석으로 몰아붙이는 초고단수를 발휘한다. 좋아하는 남자에게 대시하고 싶다면 당장 를 보자. 
언제나 자신을 잘 관리하고 상대방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미소를 머금고 있어야 하며, 어디서나 자신있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특기 하나 정도는 갖고 있어야 할 것이다.  

 

청초하고 귀여운 느낌의 그녀. 외모와 어울리지 않지만 어쨌든 영화 속에서 한 달간의 연애를 제안한다. 깜찍발랄한 그녀의 제안에 연애가 시작된다. 연애가 자연스러운 감정의 연속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작품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있지만 다른 각도로 생각하면 연애도 일종의 거래가 될 수 있다. 외로운 남자와 외로운 여자. 자신의 부족한 점을 채워줄 상대와의 인간적인 교류. 서로를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이성과의 만남을 통해 생활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관계모색이다. 그런 점을 이용해 좋아하는 남자에게 색다르고 깜찍하게 연애를 제안해보면 어떨까. 
 
"나 네가 좋은데 내 마음 받아줄래?" 라는 구태의연한 고백말고 이를테면 "요즘 들어 부쩍 춥네. 우리 어차피 따뜻하게 겨울나기는 그른 것 같은데 서로 돕는 셈 치고 함께 겨울 날까? 따뜻해지기 전까지만 애인 해주는 거 어때?" 같은 제안 말이다. '고백'말고 '제안'이 되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한층 가볍게 느낄 것이다. 얼마 안 남은 겨울 동안만 연인으로 지내자고 해놓고 그가 쏙 빨려들 만한 소스로 연인 관계를 지속하면 된다. 살살 녹는 애교같은 필사리로 시한부 연애의 기한을 연장해보자.  
 
 
3. 아오이처럼 행동하는 여우짓
영화 의 ‘하니’는 여우 같은 여자가 되어 남자의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남자에게 직접적으로 접근하지 않지만 상대방이 다가올 수밖에 없는 스타일로 스스로를 다듬어 괜찮은 남자를 쟁취하는 그녀, 진정한 여우가 아니겠는가! 하니는 예쁘장한 얼굴에 천재성, 어려 보이는 얼굴, 패션 센스와 애교까지 갖췄다. 그녀에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강점은 바로 ‘말은 아끼고 예쁘게 웃는 것’이다. 이건 예쁜 사람이 하면 신비로워 보이고, 특히 어린 사람일수록 환상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대시하기 전 미리미리 거울 보고 연습해놓는다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좋은 전략이다. 뭐 하나 내세우기 모호한 그대들이여, 영화 를 보고 아오이 유우처럼 웃는 연습을 하자! 아무렇지도 않게 다가가 ‘사실은 나 너 좋아해’라고 말해도 별다른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것이다.


 
4. 알코올의 힘을 믿으세요
술 먹고 멍멍이가 되어 남자를 질리게 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기억하자! 영화 속 이연희처럼 맑고 투명하고 풋풋한 매력이 있거나 앙증맞고 귀여운 애교를 갖춰야 한다. 영화 속 그녀는 첫눈에 반했던 선배 ‘지우’가 복학하기를 오매불망 기다리며 그에게 대시한다. 드디어 선배가 눈앞에 나타나자 “소주 1병 마실 때까지만 술 가르쳐주세요!”라며 갈고 닦았던 멘트를 날린다. 눈물 날 정도로 깜찍한 제안 아닌가. ‘알코올 분해 요소 제로’ 핸디캡이 있는 그녀지만, 알코올의 최강점을 아주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적당한 알코올 기운이야말로 만인이 친해지고, 남녀상열지사의 근본을 뒤흔드는 도구가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소주잔 주거니받거니 하는 와중에 서서히 싹트는 남녀간의 정은 큰 노력 없이도 그를 쟁취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될 것이다. 술 마시다가 살짝 쓰러져주는 것은 애교, 취한 것을 핑계로 평소에 시도하지 못한 율동 안무 곁들인 노래도 시도해본다. 술에 관한 모든 작업 방식을 총망라하는 귀여운 작업 걸 이연희식의 매력은 남성의 마음을 충분히 뒤흔들 것이다. 절대 추해지지 않을 만큼만 술을 이용할 줄 아는 귀여운 여우가 되어보자.


 
5. 용감하게 들이대보는거야! 
이 대시법은 내 몸을 S라인으로 만들어놔야 가능하다. 막 결혼한 탁재훈 앞에 홀연히 나타난 완벽한 이상형의 그녀. 그녀의 필살기는 S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요가 복장을 하고 아찔한 요가 동작 하기. 뽀얗게 드러나는 그녀의 긴 목선과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가슴 계곡은 탁재훈을 무장해제시키기에 충분하다 못해 넘칠 지경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요가 동작을 도와달라는 핑계로 스킨십을 유도하는 노련함까지! 그녀의 노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술자리에서 자신을 위기에서 구해준 탁재훈에게 직장상사의 카리스마를 던져버리고 여자로서의 나약함을 처음으로 보여준 것. 탁재훈이 그녀의 솔직한 모습에 잠시 넋을 잃을 무렵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탁재훈을 벽으로 몰아붙이고 키스 세례를 퍼붓는다. 윤지민은 이 저돌적인 벽치기 키스로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해 탁재훈과 염정아의 결혼생활을 위기로 몰아넣는다! 남녀간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싹트는 것은 남녀가 완전히 다른 성적인 매력을 뿜어내기 때문이다. 여자로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무기인 ‘관능미’와 ‘여성스러움’을 최대한 뽐내본다. 남자를 설레게 하는 아찔한 가슴선과 매끈한 팔다리, 잘록한 허리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백번 먹히는 필살기다.


 
6. 가진 것을 어필하라 
드라마 에서 수아는 첫 눈에 반한 선재(조동혁)를 자신의 남자로 만들기 위해 무척 과감한 플레이를 펼친다. 에서 석주(김동완)를 차지했던 정민(황정음)도 마찬가지다. 수아와 정민은 엄청난 재력으로 원하는 남자를 끝내 쟁취한다. 실제로 ‘가진 게 돈뿐’이라는 식의 자기 어필이 얼마나 먹힐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가진 장점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것을 은근히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예를 들어 얼굴은 그저 그런데 몸매가 꽤 괜찮다면 보디라인이 슬쩍 드러나는 옷으로 그를 유혹할 수 있다. 몸매에 자신 있다고 대놓고 노출 패션을 즐긴다면 오히려 역효과. 학벌이나 집안이 빵빵하다면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해 그에게 슬쩍 언질을 주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7. 수단방법을 가리지 말라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사노 이즈미)를 위해 먼 미국에서부터 일본으로 와 남장까지 하고 입학하는 그 여자. 높이뛰기 선수였던 그가 보고 싶어서 일부러 일본까지 와 포기 상태인 그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는 스토리. 남장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그녀가 여자라는 것을 눈치 챈 그가 마음을 열어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직접적으로 좋다고 대시하지는 못하지만 어느새 미끼는 다 던진 셈. 자기가 여자인 줄 모르는 그에게 용기도 심어주고 보호본능까지 일으킨다. 그에게 편하게 다가가 마음을 뒤흔들고 그가 다가오기 쉽게 만들어주는 초강수를 쓴 그녀. 이쯤이면 몸에 밴 여우 아닌가?

 

하지만 영화는 영화일 뿐, 마음에 드는 남자를 위해 남장을 할 수는 없는 일이다. 남장 했다가 끝내 남자친구처럼 무덤덤하게 느낄 수도 있다. 미즈키의 여우짓을 응용해보면, 그의 곁에 친구로 다가가 내 매력을 조금씩 어필하는 것이다. 그가 아무렇지도 않게 편히 마음을 열 수 있게 천천히 스며든다. 그의 마음이 언제 움직였는지


 
8. 불도저가 되어 화끈하게
영화 의 ‘수정’은 잘나가는 광고회사 팀장에 쭉쭉 빵빵한 몸매와 청순가련한 얼굴을 가진 여자. 하지만 혼기 꽉 찬 그녀가 바라보는 남자는 애 딸린 홀아비 ‘정석’. 여기서 ‘수정’은 필이 꽂힌 남자에게 몇 년째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불도저 같은 플레이를 펼친다! “너랑 키스하는 생각, 딱 한 번 했는데 웃음부터 나더라”는 야속한 정석의 말에 화가 난 수정은 “이래도 웃음이 나?!”라며 입술을 덮쳐버린다. 어지간한 여자라면 당황했을 그의 멘트에 행동으로 제압하는 것! 그뿐 아니다. 공공장소에서 무작정 키스를 하고, “당신은 태어날 때부터 내 사람이었어!” 같은 저돌적인 멘트를 날리기도 한다.

 

무데뽀 같지만 헌신적인 순정파의 매력은 때로는 유혹받고 싶은 남성의 판타지를 자극하며 가슴을 설레게 만들 것이다! 특히 요즘 남자들은 깜찍발랄하게 치고 들어오는 적극적인 스타일의 여자에게 강한 매력을 느끼는 편이어서 ‘어라? 이 여자 봐라?’ 하며 당황하다가도 이내 매력적인 존재로 인식하게 된다. 여자라고 한 걸음 물러서지 말고 사랑을 쟁취하자!


 
9. 섹시함으로 어필한다!
이 대시법은 내 몸을 S라인으로 만들어놔야 가능하다. 막 결혼한 탁재훈 앞에 홀연히 나타난 완벽한 이상형의 그녀. 그녀의 필살기는 S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요가 복장을 하고 아찔한 요가 동작 하기. 뽀얗게 드러나는 그녀의 긴 목선과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가슴 계곡은 탁재훈을 무장해제시키기에 충분하다 못해 넘칠 지경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요가 동작을 도와달라는 핑계로 스킨십을 유도하는 노련함까지! 그녀의 노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술자리에서 자신을 위기에서 구해준 탁재훈에게 직장상사의 카리스마를 던져버리고 여자로서의 나약함을 처음으로 보여준 것. 탁재훈이 그녀의 솔직한 모습에 잠시 넋을 잃을 무렵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탁재훈을 벽으로 몰아붙이고 키스 세례를 퍼붓는다.

 

윤지민은 이 저돌적인 벽치기 키스로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해 탁재훈과 염정아의 결혼생활을 위기로 몰아넣는다! 남녀간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싹트는 것은 남녀가 완전히 다른 성적인 매력을 뿜어내기 때문이다. 여자로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무기인 ‘관능미’와 ‘여성스러움’을 최대한 뽐내본다. 남자를 설레게 하는 아찔한 가슴선과 매끈한 팔다리, 잘록한 허리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백번 먹히는 필살기다.  

 

출처 : 에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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