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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리아 반영구화장 사기만행을 고발합니다.

김태화 |2008.11.02 16:02
조회 324 |추천 5

『 아델리아 』라는 반영구 화장샵에 등록을 해서 배웠습니다. 그런데 원장이라는 사람은

1회용으로 사용하는 바늘도 그냥 솜에 닦아서 다른사람에 또 사용하는것은 의례히있는 일이였지만 나중에 내가 그러지 않으면 되겠지...하고 넘어 갔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가게를 오픈하게 됐고 재료를  『 아델리아 』원장에게서 구입하게 됐는데 색소나, 반영구화장에 쓰는 약의 가격이 5개만 사도 30~80만원까지 터무니없이 비싸게 부르고

 제가 이를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그런건지 엄청 싸게 해주는것처럼 생색을 내고 제 생각을 해주는 것처럼 말했습니다.

 

 저는 저에게 너무 잘해줬고 제가 엄청 특별한 사람이라 잘해주는 거라고 해서 그냥 사람을 믿고 재료랑 교육을 계속 받아왔는데...

 

너무 비싸서 자른 재료상을 알아봤더니 가격을 3~4배를 더해서 제게 계속 팔아오고 있었습니다. 제가 몇개월동안 구입한 재료비용이 300만원이 넘는 돈이였는데, 제가 돌려받아야 할돈이 150만원이 넘습니다.

 

어느정도 중간마진을 남기고 파는거야 그런가부다 이해하고 넘어갈려고 했지만 싸게주는척하면서 이렇게 비싸게 팔아먹은건 사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이사실을 알고 신경성 위염이 생겨 병원신세까지 지게 됐고, 믿고 의지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해 사람에대한 믿음까지 잃었습니다. 펑범하게 남한테 피해안주고 그냥 욕심안부리고 성실히..열심히 살면 되는줄 알았는데, 왜 제가 이런일을 겪어야 되는지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그리고 그 『 아델리아 』원장의 대답이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 파는건 내마음이지,.. 자기는 내가 그래도 특별해서 신경써준건데 다른사람은 어떻겠어?..." 이런말을 합니다... 이곳에서 반영구화장을 배운 수강생도 더 있는 걸로 아는데, 정말 다른사람들에겐 또 얼마나 터무니 없이 팔았을지...

 

『 아델리아 』원장은 그렇게 제게 사기를 치고, 또 다른사람에게도 그렇게 사기를 치고, 1회용인 바늘을 또 사용하고 , 소독도 하지않고 대충대충, 쉬쉬하고 넘어가서 번 돈으로 명품가방이나 사다 모으고, 그리고 제게 자랑만 했다는게 너무 괴씸하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 그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 속이 상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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