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천년에 한번 핀다는 우담바라를 봤다.
포항집 뒷산에 평행봉에서 살아숨쉬고 있었다.
행운을 준다는 만큼 많은 분들이 이 사진을 보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참! 초등학생들이 선생님을 따라 평행봉 주변에서 장난을 치다가 순식간에 우담바라는 사라졌다.

3천년에 한번 핀다는 우담바라를 봤다.
포항집 뒷산에 평행봉에서 살아숨쉬고 있었다.
행운을 준다는 만큼 많은 분들이 이 사진을 보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참! 초등학생들이 선생님을 따라 평행봉 주변에서 장난을 치다가 순식간에 우담바라는 사라졌다.